보철물을 오래 썼다는 사실만으로 교체하지 않습니다. 현재 문제가 있는지, 유지하거나 수리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점검할 때 보는 항목
- 보철물 주변이나 내부의 충치 가능성
- 보철물의 탈락·파절과 치아의 균열
- 변연의 적합도, 잇몸의 염증과 음식물 끼임
- 씹는 힘과 대합치·인접치와의 관계
- 치수·뿌리의 상태와 반복되는 증상
점검 결과에 따른 선택
유지·경과관찰
문제가 확인되지 않고 관리가 가능하다면 필요한 주기에 점검합니다.
수리·재접착
보철물과 치아의 상태가 적합한 경우 검토합니다.
교체·추가 치료
충치·파절·적합도 문제 등에 따라 교체가 필요할 수 있고, 확인된 치아 상태에 맞춰 추가 치료를 계획합니다.
검사만으로 모든 내부가 보이나요?
금속 보철물 안쪽 등은 검사에 한계가 있어 제거 후에야 정확한 손상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제거 전 예상되는 상황과 계획 변경 가능성을 설명합니다.
